방송연예뉴스 2010. 8. 10. 0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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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죽이고 싶은(?) 킬힐?' 유해진, 서효림에 굴욕




김혜수의 연인, 배우 유해진이 신인 여배우 서효림에게 때 아닌 굴욕을 겪었다.

유해진은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'죽이고 싶은'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함께 출연한 서효림과 포토월에 나란히 섰는데 서효림에 비해 상대적으로 키가 작아 보이는 장면이 연출된 것.

포털사이트에 명기된 두 사람의 신장은 서효림이 170cm, 유해진이 174cm이지만 킬힐을 신은 서효림은 자그마한 얼굴과 긴 다리의 신체 특성상 키가 더욱 커보이고 그 옆의 유해진은 다소 작아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.

한편, 유해진 서효림이 출연하는 영화 '죽이고 싶은'(감독 조원희 김상화, 제작 펀치볼)은 같은 병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자신의 기억만을 진실이라 믿은 채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하는 두 남자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. 천호진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오는 26일 개봉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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ㄳㄳ   
잘보겠습니다 ^^ 항상 감사합니다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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즐거운하루